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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종목분석 (삼성중공우, 삼성바이오로직스, 신풍제약)2020-10-16 17:51:07
작성자 Level 10

★삼성중공우

- 선박 건조 및 해양플랜트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하며, 이를 통해 전체 매출의 99% 이상이 발생함. 일부 건설업도 영위하나 매출 비중은 미미한 수준

- LNG선, 드릴쉽, 초대형컨테이너선, FPSO, 해양플랫폼 등 다양한 선박 건조 능력을 보유하였으며, LNG선과 초대형 컨테이너선 부문에서 글로벌 점유율 1위를 확보

- LNG, 컨테이너선 등의 조선 부문과 해양플랜트 부문의 실적이 견조하게 이어지며 전년동기대비 매출 규모 확대

- 드릴십 재고자산평가손실 등에 따른 원가구조 악화와 고정비 부담 확대, 대손상각비 증가로 영업손실 및 순손실 규모 전년동기대비 확대

- 상반기 대비 수주 성장과 해양플랜트의 공사 재개 등이 기대되나, 코로나19의 장기화와 글로벌 물동량 감소 등으로 매출 성장은 제한적일 전망

- 또한, 공매도 과열 종목으로 지정되었고, 수급이 악화되고 거래량이 없어 보수적인 접근 필요

- 기대수익보다 지불하는 리스크가 높기 때문에 리스크관리차 437,000원 도달 시 비중축소 대응


★삼성바이오로직스

-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해 삼성그룹의 바이오 사업 지주회사로 삼성물산 및 삼성전자 자회사로 설립되어 사업 영위 중

- 바이오의약품 CMO업체로서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를 통해 바이오시밀러 의약품 연구개발 및 상업화 사업 진행

- 베네팔리, 플릭사비, 루수두나, 허셉틴의 유럽 EMA 취득을 완료하였으며, 플릭사비 및 루수두나의 미국 FDA 허가 신청과 휴미라 유럽 EMA 허가 신청 완료

- 다국적 제약사들의 대규모 신규 수주 발생으로 CMO 부문이 국내 및 유럽, 미주향 수주가 확대된바, 외형은 전년동기대비 150% 이상 성장

- 코로나19로 다국적 제약사들의 생산 이원화에 따라 아시아로 위탁생산이 확대되면서 수주 물량 확대 및 4공장 증설로 생산능력 증대되어 외형 성장 및 수익 상승 전망

- 단, 글로벌 증시 불확실성이 잔존하기에 680,000원 이탈 시 비중축소, 상승 시 1차 목표가 750,000원으로 대응 참고


★신풍제약

- 원료 자체 개발 능력을 보유한 의약품 제조, 판매 업체

- 주요 매출품목은 관절기능개선제(하이알주),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(록스펜정), 페니실린계 항생제(크라목신), 항암제(브레트라정) 등. 코로나19 치료제로 항말라리아제 '피라맥스'에 대한 약물 재창출을 추진중

- 말라리아치료제 "피라맥스", 남아공서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2상 착수 모멘텀이 지속되며 단기간 급등

- 하지만, 코로나 치료제 관련주로 부각된 만큼 재료소멸시 빠르게 하락 가능성이 커 보수적 접근필요

- 제약,바이오 기업은 임상에 따라 급등락을 보이기 때문에 투자에 매우 큰 주의 필요

- 단기트레이딩관점에서 117,000원 이탈 시 비중축소, 상승 시 1차 목표가 150,000원으로 대응 참고